에... 없습니다. 원래는 스케쥴이 잡혀 있었지만, 교수님이 논문작업하시는거 도와드리느라 다 cancel!입니다. ㅡㅜ
2. 크리스마스 계획은 세웠나요? 누구와 함께 무엇을 하실건지?
아까도 말했듯이 교수님과 딩가딩가해야 됩니다. OTL..
3. 이제껏 지나온 크리스마스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언제이며 그 사연은?
크리스마스라.. 아마 02년도 크리스마스? 세상이 따뜻해 보였거든요
4. 최악의 크리스마스도 알려주세요.
위의 1,2번의 이유로 인해서 올해 크리스마스와 군대에서 칼바람을 맞으면 눈을 쓸던 크리스마스가 그리 길지 않은 인생이지만 최악의 크리스마스.
5. 바로 작년 크리스마스에는 누구와 함께 어디서 무엇을 했나요?
커플들의 염장을 받으며, PC방에서 등록금을 벌려고 발버둥 쳤습니다.
6. 또, 작년의 마지막날은 누구와 함께 어디서 무엇을 했나요?
PC방에 손님도 없어서 크리스마스 때와 마찬가지로 놀었습니다. OTL..
7. 자 이제 2006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가 시작될 때 세운 계획이나 목표가 있었죠? 무엇입니까?
'복학해서 열심히 공부하자'라는 단순복잡한 각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8. 계획이나 목표, 이루어 낸 것은?
뭔가 사회생활의 기본이라는
9. 내년에 반드시 달성하고픈 목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물리치료사 국가고시 합격!
10. 바톤을 넘겨드릴 블로거 세분을 호명하시길!! ^^
아무나 하고 싶으시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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