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은 없다'는 각오를 되 뫼이며, 국시를 준비하였던 'SEASON 3 - Impossible is nothing'를 종료합니다.
2007년 3월 1일부터 2008년 1월 31일까지 11개월 간의 SEASON 3 기간 동안 약 100개의 글을 블로그에 올렸는데, 시험을 준비한다는 핑계로 포스팅을 하는 빈도도 뜸했던 것 같습니다.
학창시절을 뒤로하고 병원에 취직을 하여 새로운 SEASON인 'SEASON 4 - new start, PT'를 시작합니다.
(원래부터 뜸했지만) 당분간 인터넷이 안되는 환경에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포스팅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럼 앞으로는 SEASON 4를 통해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SEASON 4 - new start, 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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