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의 2달 여간의 시한부 시즌이었던 'SEASON 2.5 - He goes to the Hospital'를 종료하고, SEASON 3의 제목은 물리치료사를 향한 3년 공부의 마지막 1년을 잘 장식하고 멋진 물리치료사로 거듭나고 싶다는 생각을 나타내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학기와 새로운 환경에 그리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SEASON 3 - For Psysical Therapist Impossible is nothing'를 시작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2007년 12월까지 힘껏 달리도록 하겠습니다.
2007-03-12 오후 10:00
시즌명을 For Psysical Therapist에서 Impossible is nothing으로 수정합니다.
SEASON 3 - Impossible is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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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새로운 멋진도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와니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