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에 DSLR을 구입하고, 사진을 찍으러 다니면서 점점 늘어나는 사진용량 덕분에 사진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포토바다
유료지만 기능이 막강한 플리커
돈이 조금 들지만, 꾸며 쓸 수 있는 썸네일 갤러리
서로 장단점이 있는 고로, 무엇을 선택할 지에 고민이었다.
카메라로 갓 찍은 무보정 파일들을 포토바다에 저장했었는데, 플리커의 '세트'에 해당하는 앨범기능만 있어서 사진을 분류하기가 곤란했었는데, 플리커의 '콜렉션' 덕분에 결제를 생각해 오다가 일요일에 과감하게 플리커 프로 계정을 구입했다.
아무래도 무보정 파일의 저장용도로 포토바다를, 보정과 리사이즈를 한 파일들의 전시나 링크용도로 플리커를 사용하려 한다.


구글의 피카사였나?
그것도 좋더라고요.
저도 이것저것 따져 봤는데, flickr가 프로계정만 신청하면 짱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