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6일까지 이제 겨우 100일 남아버렸다.
많은 사람들에게는 그저 7알 중에 한 번 있는 쉬는, 그런 일요일일테지만 나에게는 그리고 물리치료사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일생에 딱 한번 뿐인 날이어야 한다.
수능은 재수를 한다고 해도 그렇게까지 큰 흠이 되지는 않지만, 국시를 재수하는 순간 '남들 다 합격하는 시험에 왜 떨어졌냐?'라는 말로 바보가 되어 버린다.
그만큼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이제 100일.
나는 합격의 사실을 그저 무덤덤하게 생각하는 평범한 사람이 될 것이다.
난 나를 믿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하는 노력은 믿는다.


노력도 믿고 사람도 믿을 수 있다고 봅니다. 힘내세요. 파이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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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노래 ' 아버지와 나 ' 찾으러 왔다 블로그가 멋져 둘러보고 갑니다.
항상 행복함을 만들어 가시길 바라면
김형훈 코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노력하는 제 자신을 믿어야겠네요.
70일 조금 더 남았네요..
응원해드릴게요, 좋은결과있으시길
감사합니다. 매직티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