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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번째 생일

● 카테고리 : PHOTOGRAPH/stream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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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후배와 동기들과 막거리집에서




좌남호 & 우태련




케잌을 사들고 찾아와 준 은정후배와 힘이 들때 도와주는 동기들

그저 동기들에게 고맙다는 말밖에는 생각나지 않는 시간이었다.

내 가슴 속에 24살의 가을저녁이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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