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번째 생일
케잌을 사들고 찾아와 준 은정후배와 힘이 들때 도와주는 동기들
그저 동기들에게 고맙다는 말밖에는 생각나지 않는 시간이었다.
내 가슴 속에 24살의 가을저녁이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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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른쪽이 다크님
닉네임에 안어울리게 밝은 표정~!ㅋ
복학했으니, 따 안당하려면 밝은게 필수
생일 축하합니다!
수저로 눈가리신 친구분이 압권입니다.
감사합니다.

한명 한명 고마울 따름입니다
아, 선글라스인 줄 알았던..
언제나 센스 가득한 녀석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