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끄적거려 본 2008년 지름리스트.B & O BeoSound2- 새제품으로 구입완료
VAJA BeoSound2 case - caterina black- 보호필름으로 대체
B & O A8- BeoSound2를 구입하며 번들로 입수
SONY MDR-e888
Ultimate Ears Super.fi 3 Studio- UM2 구입
COWON D2 no DMB 2GB- 중고로 D2 DMB RED 4GB + SDHC 8GB 구입
예전의 그 많던 걸 눈물을 머금고 다 팔아 버리고 남은 것은 오디오카드뿐인데, 그 것도 도서관에서 몇번 떨어트리고 나니 화이트노이즈 대박에 오카 특유의 앞부분 잘림버그까지. 거기에다 888은 운동할 때 몇 번 들었더니 완전 사망.
예전처럼 이것저것을 막사면서 기변을 하는게 아니라. 이 녀석들을 구입해서 계속 들을려고 합니다.
숨막힐 듯했던 도서관 생활에서 날 구해 준 것도 음악이고, 음악 없는 삶은 생각도 할 수 없네요.


완전사망 On_ 저는 사고싶은 게 많아서 아예 다 무시해주는 정도랄까요 =_=
( 코원 O가 빠져있어요)
저것들도 갖고싶어지
저도 저 정도만 사려고 생각 중입니다. 코원 수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