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중요한 고비이자 기회혔던 2007년이 가고 2008년의 첫날도 이제 저물어 갑니다.
다사다난이라는 말이 딱맞는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졸업반이라 평소 시험처럼 단기전이 아닌 졸업논문, 국시처럼 장기전을 준비하면서 몸도 마음도 지쳐갔으며, 블로그에 자연 소홀해 졌습니다.
그와중에 블로그도 이사를 2번씩이나 다녔는데, 여름에 이사를 갔던 모임즈가 적자라는 핑계로 영업을 접어버리면서 채 백일이 되기도 전에 아이버호스팅으로 다시 옮기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후에 환불을 해준다더니 아직 감감무소식이더군요.
2008년.
익숙한 학교생활.
익숙한 사람들.
익숙한 장소.
익숙함을 떠나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새로운 일을 하려고 합니다.
그 새로움이 금세 익숙함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모임즈 신청했는데
아직도 환불 안 해줬네요.
오늘 사이트 들어가보니깐 아예 접속이 안 되더군요.
몇일 보고 계속 접속이 안 되면 경찰에 신고할 생각입니다.
복시 환불 안 받으셨으면
oyg51@hanmail.net
제 메일로 메일좀 부탁드리겠습니다. =3 어느분이 피해를 입었는지 확인 하고 신고좀 하게요.
환불 받은 사람은 없는 것 같더군요.

그나마 백업을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