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사진을 정리하다가 나온, 벌써 2달이 지난 옛날 사진이 되어버렸다.
환수의 생일 때의 이벤트. 지금 봐도 골 때리는 설정. 젖꼭지는 사진을 보는 사람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모자이크' 처리함.
노파심에 한마디를 더 하자면 환수는 '젖꼭지남'이 아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darklich.net/trackback/432
Recent Posts
|
Recent Comments
|
Recent Trackbacks
|
더러운 재용..똥마렵다..니 이사진보면..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