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일상의 소소한 행복의 나열로 영화는 시작한다.
싸우고, 웃고, 떠들고, 항상 좋지만은 않지만 행복한 일상이다.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다. 그들의 일상이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그렇게 한국 근대사 최고의 비극이 시작된다.
당신들이 그토록 지키고자 했던 그 사람들은, 아직 당신들을 잊지 못하고, 아파하고 있습니다.

당신들이 그토록 지키고자 했던 그 사람들은, 아직 당신들을 잊지 못하고, 아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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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이 살아있다는게 신기할따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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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부터 전두환까지.. 예초에 죄에 대한 강한 처벌이 있었다면 그런 비극이 일어났을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