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서 편의점을 빼놓고는 불편함을 느낀 정도로 편의점은 생활의 일부분으로 자리를 잡았다.

영주에서 GS25 영주역점은 대구의 편의점들과 비교를 해보아도, 제법 큰 크기와 다양한 물건을 전시해 놓은, 위치도 제법 괜찮은 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 곳이지만, 점주부부의 서비스 정신 및 운영 방식은 '일을 막 시작한 편의점 알바'만도 못한 어처구니 없는 더러운 곳이다.
그런 GS25 영주역점에서 오늘 새벽 6시 30분쯤 기가 막혀서 말이 잘 안나올 정도로,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했다.
어처구니 없게 좀도독으로 몰려버린 것인데, 점주부부의 대응방식이 글쎄 말짱한 사람을 의심하는 수준을 벗어나서 왜 물건을 훔쳤냐는 강압적인 말투로 손님의 주머니를 움켜 쥔체 놓아주지 않는 것이 아닌가?
이게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상식적인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인가?
화가 나서 말하니, 한다는 소리가 사과의 말보다 어제도 좀도둑을 3명이나 잡았다는 핑계가 아닌가, 사과를 한다는 것도 눈에 뻔히 드러날 정도로 건성으로 하고 말이다.
점주들 인성도 확인하지 않은, 서비스 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않고, 아무나에게 가맹점을 내주는 GS25에게 이글을 바친다.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