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따윈 필요 없어
셔플과 ex71sl의 운동조합
그리고 베오2와 um2의 음감조합
덕분에 D2를 방출해 버리고 액정 없는 음악감상 모드로 돌아왔다.
액정이 없어서 불편하지만, 오히려 음악 자체에 집중할 수 있어서 편하다.
음악 한 곡, 한 곡에 집중할 수 있는 아날로그적인 느낌으로 돌아온 지금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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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하노..임마..
나잘도착했다..

어제 전화통화. 간만에 목소리 들으니가 좋데 ㅎㅎ
액정 탓은 그만하시고 돌아오세요!
돌아왓스빈다.
저도 돌아 왔습니다. 근, 1주일여만에 블로그를 복구 시켰네요.
웰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