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권하는 사회
복학생이 모이면 역시나 라는 말이 부족할 정도로 마시게 되는 그것.
감질맛나게 맥주를 마시다가 어느 순간 정신을 차리고 보니 소맥을 마시고 있더라.
너댓명이 마신 분량치고는 좀 되는, 1차 치곤 너무 마셔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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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정말 술 안마시면 살수 없는듯 합니다 ㅎㅎ
저도 주량이 많이 늘었다는..
일단 사람이 모이면 술 마시러 가니 난감합니다.
이래저래 마시다 보니까 장난 아니게 술이 늘어 버렸습니다.
저도 술 권하는 걸 제일 싫어해요! 안마신다고 싸움도 났었던
제 주위 분 한분도 어떤 상황에서도 술을 입에 대지 않더군요.
교수님이 권해도 사이다를 마시던 모습이 참 대단해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