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 등반
시간이 늦어서 산행의 끝은 연화봉이 될 수 밖에 없었다.
다행히 연화봉 정상에 도착했을 때에는 안개가 자욱했지만, 곧 하늘이 맑아져서 멀리까지 볼 수 있었다.
2007-01-22 오전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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