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쓸모가 없는 응급처치법이라는 버튼까지 동일하게 존재하는 것이, 다단계 회사처럼 같은 사람이 이름만 바꿔서 계속 서비스한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외관이 동일하다. 두 사이트(짱파일, 클럽포스)의 차이점이 있다고 한다면 클럽 시스템을 지원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사실 말이 나와서 말인데, 국내 p2p는 거의 대부분 비슷하다. 예전 피코팟과 a3box의 문제1도 있었고, KT의 idisk에서 갈라져 내려온 것들도 몇개와 독창적인 것 몇개를 제외하면 사실상 대부분의 p2p사이트의 웹시스템부터 다운(업)로더까지 아이팝(구 팝폴더)에서 갈라져 나온 '배다른 형제들'이라고 말해도 하등 무리가 없다.
뭔가 다른 경쟁업체들과의 차이점도 없고, 한탕을 위해 대충 찍어낸 도박용 경품을 보는 듯한 불쾌함마저 든다고나 할까?
- 피코팟과 a3box의 문제a3box 초기에 익명글이라도 소스보기를 하면 아이디가 나오는 버그가 있었는데 그 것은 피코팟에서도 있었던 버그였던 소스 역시 거의 동일 했다 [Back]






저것들은 써본 적 없지만, 배다른 형제들.. 많죠.. 에휴
완전 이름만 다를 뿐. 다른 것은 붕어빵처럼 똑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