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노동 인생
군대가기 전부터 신었던 신발이니, 꽤 오랫동안 신었던 신발이었다.
안전화를 사기 전까지 막노동을 나갈때 유용하게 신었던 신발이기도 하다.
막노동을 하며 신었던 신발답게 여기저기에 못에 긁힌 자국투성이다.
지금의 나의 상태와 똑같다. 하얗게 타오르던 자신감은 사라지고 자신감에 상처를 입은 나의 모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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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센스쟁이

양군 // 헉, 말씀 하시면 안되어요. 구글에서 캐취하는데
다음에는 몰래 몰래~!
그나저나.. 저도 요즘 심난하기만 합니다.
훗
DB에서 secret을 줘버렸습니다

무슨 일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