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라우동입니다만 동원에서는 제발 포장지에 가격표시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품명 : 라우동 해물맛
열량 : 370kcal
가격 : 1300원
라우동 포장지의 장점은 뽀글이로 만들었을 때 드러납니다.
투명한 곳이 있어서 눈으로 확인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이죠.
국물에 해산물과 파 같은 것이 잘 우러나 있고, 분말스프의 맛도 라우동 얼큰한맛에 비해 적은 게
담백한 맛을 만들어 냅니다. 면도 부담 없이 잘 넘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얼큰한맛에서 느꼈던
라면에 국수 첨가해서 먹는 듯한 맛도 없고, 개인적으로 매운맛보다 10배는 더 괜찮은 맛입니다.



아휴, 배고파요. ;ㅁ;
커피나 한잔 마셔야겠어용.
저도 카푸치노나 한잔하러
. 아르바이트 하면서 입만
OTL..
고급스러워 져서 밀크 커피는 입에서 거부를 합니다
웃! 봉지째로

우동도 저렇게 되나보죠?
추워서 그런지 막 땡깁니다.
우동류는 조리시간이 짧은 편이라 뽀글이로 만들기가
덕분에 찢어져
더 쉬운 편인데 봉지가 잘 찢어지더군요
가는 봉지 부여잡고 궁상스럽게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