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과 우동의 얼큰한 만남! 라우동입니다.
품명 : 라우동
열량 : 361kcal
가격 : 1300원
건더기스프와 분말스프를 더 넣고 뽀글이로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조리시간은 2분이나 면이
많이 뭉쳐 있기 때문에 중간에 한두 번 정도 젓가락으로 뭉쳐진 면을 풀어 주시면 더 골고루 잘
익습니다.
분명 처음 먹어보는 라우동임에도 어디선가 먹어본 듯한 맛이 납니다. 그 이유는 라면의
부족한 양을 불리기 위해 국수를 넣어 국물에 국수의 국물맛과 섞인 맛과 비슷하다는 것
입니다. 또 하나 불편한 것은 봉지에 가격이 쓰여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라면과 우동의
퓨전에 대한 생각은 획기적이었으나 그 생각만큼 맛이 따라가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저거 봉지라면으로도 있었군요. 컵라면은 먹어봤는데, 정말이지 면이 잘 안 풀려서 고생스러웠음.
아아
시원한 우동이 먹고 싶네요. 참, 저 아까 저녁으로 쫄면 사먹었어요. OTL 어제 본 사진이 자꾸만 눈에 선해서
;ㅂ; 맛있었습니다. 쫄면. 우히힉
소원성취 및 인터넷 복구 축하드립니다
;
새 소원이 생겼잖습니까.
)
(미묘하게 성향이 다 다름)
시원한 국물의 우동이 먹고 싶다는. (
혹은 칼국수, 혹은 짬뽕
그까이꺼 내일 후따닥 더 먹어 버리는 겁니다 -ㅁ-
면식 없는 세상은 꿈도 꿀 수 없는 면식인생입니다
라우동 뽀글이가 맛있다는 소문이 있던데..
그만큼은 아니었나보네요..
제 입에 안맞는 것도 있지만 비슷한 맛을
내는 방법으로 제가 많이 먹어서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