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0만원 중에 16만원 정도를 지른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택배회사 중에 CJGLS가 먼저 왔군요. 입금확인 후 25시간. 지방임에도 멋지더군요.
제가 주문한 녀석은 LG DVD GSA-4163B. 4163B 현재는 단종된 제품입니다.
구하기가 쉽지가 않은 제품이죠. next○○에서 주문을 했고 택배가 온것이 4167B.
황당해서 당장 전화를 했죠. 물건이 없으면 다른 비슷한 것을 보내 준다고 한 것도
아니고 버젓히 쇼핑몰에 제품이 있다고 해놓고는 다른 제품이라? 어이가 더 없었던
것은 전화를 받은 사람이었습니다.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썩어 버린 녀석 이더군요.
제품이 다른 제품이 와서 제품을 반품하고 환불을 한다는데 택배비를 내가 내야
된다고 말하며 고객의 변심으로 몰고 가더군요. 그리고 제가 다나와에 링크된
사이트를 예로 드니 (제품이 없으면 비슷한 것을 보내준다) 그럼 다나와에서 사지
그랬냐니? 어이가 없어서 말을 잃게 만든다.
4167B이 4163B의 업그레이드 제품? 그리고 수입업자나 도매업자가 말했다고?
전 조용히 소리 질렀습니다. 제품 홈페이지에 그런 설명 있냐고?
용팔아! 언제까지 그렇게 사람을 우롱하면서 살텐가?
뚜겅 열리게 하네 용팔이XX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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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다수의 용팔이가 저렇습니다가 아니라
.
소수의 저런 용팔이 때문에 선량한 용산업자들이 욕을 먹습니다 가 되야 할텐데요
이런 황당한 일이 처음이라 어벙벙합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세요! 저런 나쁜놈들이..

혼내주어야 합니다
일단 환불 받아보고 늦게 주거나 하면 소보원에 신고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