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2007년 결산
새 학기가 시작하기 전인 3월까지는 영양가는 없었겠지만 나름 충실한 포스팅을 했었습니다만, 졸업논문에 들어가는 4월 말쯤부터는 포스팅 수가 급감, 국시 준비 때문에 12월까지 계속 포스팅 수가 바닥을 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007년 130개의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3일에 한 번꼴이더군요.
그달의 포스팅 개수에 비례한 블로깅 활동처럼 댓글 또한 같은 패턴의 증감을 나타내었습니다. 특히 11월(포스팅 2개에 댓글 1개)은 안습이더군요.
트랙백의 경우는 나름 괜찮게 나왔습니다. 2005년, 2006년 트랙백의 합한 것 이상으로 많은 트랙백을 받게 되었습니다. 관심이 가는 글을 읽고 트랙백을 거는 만큼의 트랙백을 받은 것 같습니다.
2007년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글은 미투를 시작하면서 작성했던 me2DAY 입문용 메뉴얼입니다. 많이 모자라는 글임에도 과분한 관심을 받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댓글을 달아주신 이시태님, 와니(Mr.Met)님, rainnydoll님을 비롯한 여러분께 많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08년에는 꾸준하도록 노력하는 DARKLiCH가 되겠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darklich.net/trackback/5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