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여 만의 포스팅입니다. 그동안 기말고사와 게으름 때문에 포스팅이 상당히 뜸했었습니다. 시험도 끝이 났기때문에 성실히 포스팅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본론으로 들어와서 오늘 드디어 기다리던 선물이 도착하였습니다. 특급배송비를 아낄려고 떤 궁상 덕분에, 크리스마스 무렵에 (비록 10일이 남았지만),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눈물날 만큼 떨어져 버린 환율!
그리고 마치 블랙홀과 같은 주머니사정이 되겠습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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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시겠어요? 10만원 정도 되는건가요 ? 우와~
저는 수표 받을려면 1년은 더 있어야할 것 같은데
그냥 다른 블로거님들이 하는 말처럼 계정비, 도메인비용이나 번거죠 뭐
HELL (
)
사람들 조언으로는 한 1000달러 쯤 되었을 때 지불 받는게 더 좋다고 하던..
당장에 찢어질 것 같은 주머니 사정 때문에 어쩔 수가 없네요

다음 지불 같은 경우에는 3달 정도 지불 보류 해서 받아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