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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LiCH.net은 일정한 주기를 바탕으로 SEASON제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그 동안 DARKLiCH.net이 표방했던 SEAS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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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1 - 민간인 적응기 (skin: 파라다이스 알콩 달콩~ 별~ 스킨 1.2) 2005-08-15 ~ 2006-04-15
SEASON 1.5 - 막노동 다반사 (skin: 마모루`s 綠の Leaf.) 2006-04-15 ~ 2006-09-07
SEASON 2 - Stay Hungry. Stay Foolish. (skin: 靑い Xeaven XHTML ver.) 2006-09-07 ~ 2006-12-29
SEASON 2.5 - He goes to the Hospital (skin: 靑い Xeaven XHTML ver.) 2006-12-29 ~ 2007-03-01
SEASON 3 - Impossible is nothing (skin: 靑い Xeaven XHTML ver.) 2007-03-01 ~ 2008-01-31
SEASON 4 - new start, PT (skin: 靑い Xeaven XHTML ver.) 2008-01-31 ~
SEASON 1.5 - 막노동 다반사 (skin: 마모루`s 綠の Leaf.) 2006-04-15 ~ 2006-09-07
SEASON 2 - Stay Hungry. Stay Foolish. (skin: 靑い Xeaven XHTML ver.) 2006-09-07 ~ 200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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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적인 일상
iDLE TALK/daybook
2008/08/05 22:47
출근하려고 일어나고, 돈을 벌려고 웃으며, 출근하려고 잠이 든다. 정(情)이라던가, 하는 인간적인 감정은 전혀 개입되지 않게 되어버렸다. 편협된, 일정한 사고방식밖에 가지지 못한 사이보그처럼. 인간의 마음을 가지게 되길 바라며.
너무 아픈 이 말
iDLE TALK/daybook
2008/08/02 21:43
언제부터였는지는 잘 생각나지 않지만, 1년이 넘는 시간이 흐른 것만은 확실하다.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와 부담감 때문에 날카로워진, 작년의 그 시기는 민감한 시기였다. 그래서 소심하게 그저 소심하게 멀리서 관심만 가진 체 지켜보게 되었다. 집을 떠난, 익숙함...
액정따윈 필요 없어
PHOTOGRAPH/scenery
2008/04/09 00:28
셔플과 ex71sl의 운동조합 그리고 베오2와 um2의 음감조합 덕분에 D2를 방출해 버리고 액정 없는 음악감상 모드로 돌아왔다. 액정이 없어서 불편하지만, 오히려 음악 자체에 집중할 수 있어서 편하다. 음악 한 곡, 한 곡에 집중할 수 있는 아날로그적인 느낌으로 돌...
졸업
iDLE TALK/daybook
2008/02/21 23:09
2월 1일부터 출근을 하고 있었지만, 대학은 졸업예정일 뿐 졸업은 한 것이 아니어서 아직 '대딩'의 신분을 유지하고 있었다. 1990년부터 시작되었던, 사회의 싸늘한 환경으로부터 보호막 역할을 했던 '학생'이라는 신분을 벗어 버리니 뭔가 '드디어' 같은 홀가분한...
SEASON 4 - new start, PT
iDLE TALK
2008/01/31 10:52
'불가능은 없다'는 각오를 되 뫼이며, 국시를 준비하였던 'SEASON 3 - Impossible is nothing'를 종료합니다. 2007년 3월 1일부터 2008년 1월 31일까지 11개월 간의 SEASON 3 기간 동안 약 100개의 글을 블로그에 올렸는데, 시험을 준비한다는 핑계로 포스팅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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