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첫 직장을 떠나 서울로 올라오게 되었다.
무게가 많이 나가는 데스크탑 대신에 이동이 용이한 노트북을 사용하게 되었다.
시대의 흐름에 맞춰 XP에서 windows7을 사용한다.
혼자 살던 대구의 고시텔에서 형과 함게 원룸생활을 한다.
좋은 점도 나쁜 점도 있지만, 항상 앞을 보고 나간다는 건 변하지 않았다.
또 한가지. 미드폐인이 되었다.
10월 1일부터 본 미드목록이
NCIS season1부터 현 방영분까지
Bones season1부터 현 방영분까지 Dexter season1부터 현 방영분까지
그외에 mentalist, criminal mind, NCIS; LA, heroes, super natural까지.
아줌마들한테 드라마만 본다고 뭐라 그럴 자격상실 확정.

한 줄 결론: 드라마 x낸 봤어요.


야 프린지 봐봐라
ㅋ
.니랑 주인공이랑 느낌이 비슷해 뭔가 거친 느낌..
ㅋ
요즘 겁나
이거 임상이 없으니
공부도 잘안되고..
간만에 니글보고간다 잘지내라..
나요즘 프린지에 완죤 빠졌다.
fringe
덱스터 볼 때 니생각 많이 나던데
서울이가지금? 생각이 많나보네 그래도 이래 저래 행동으로 옮겨가는거 보면
대견한걸? 서울까지 가버리다니 짜식..나중에 한국가면
술한잔 하면서 로컬에서 살아남는 초절정 초식 2시간안에 부탁한다
근데 나이는 먹고..참
난 요즘 또 슬럼픈데
RPT 따고 쌩까지나 마라
헐
님 서울 올라 오셨음?
서울 입성 축하축하!
ㄳ -_ㅡ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