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려고 일어나고, 돈을 벌려고 웃으며, 출근하려고 잠이 든다.
정(情)이라던가, 하는 인간적인 감정은 전혀 개입되지 않게 되어버렸다.
편협된, 일정한 사고방식밖에 가지지 못한 사이보그처럼.
인간의 마음을 가지게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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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갈 수록 인간의 마음과는 동떨어져간다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