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와'라는 메세지와는 달리 'comming soon'만 계속 보이던 나루가 드디어 5월 15일 닫혀있던 문을 연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나루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이벤트를 실시 하고 있습니다.
하나, 2007년 5월 15일에 선보이는 나루는 RSS를 기반으로 하는 (블로그) 전문 검색 서비스입니다.얼음집을 나와 망망대해에서 물고기를 낚던 블로거들이 머물러 갈 수 있는 나루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둘, 나루는 시시각각 변하는 사람들의 (관심도attention)를 검색 결과에 반영합니다.
셋, 나루는 블로그에 담긴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찾아주고 이어주는 (생각) 검색 서비스입니다.
온네트의 야심작 나루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기대하고 있지 않은 터라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할 거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 번 사용 해 보고 싶은 생각은 간절 하답니다.
15일의 궁금한 것들에 대한 해답이 나오겠지요. 그저 기다릴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