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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나도 me, too 하고 싶어지는 이유

● 카테고리 : iDLE TALK/me2day
며칠 사이에 me2DAY 에 대한 관심이 부쩍 생기고 있다.

티스토리  같은 경우에는 올블로그  같은 메타블로그에 초대장을 배포하는 포스트 를 종종 볼 수 있었지만, me2DAY의 초대장에 관한 이야기 를 거의 찾아 볼 수 없고, me2DAY를 사용하는 블로거의 포스트 몇 개와 궁금증을 이야기하는 포스트들 같은 경우에는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

나의 관심을 직접적으로 끌게 된 것은 더블트랙 홈페이지 의 짧은 글들이었다. 그리고 오픈마루에 올라온 글 이 결정타가 되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에는 아무런 생각 없이 포스트를 작성하곤 했지만, 글을 쓴다는 것을 조금씩이나마 알게 되어가는 요즘에 와서는 하나의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도 망설여진다.

글이 너무 짧은 건 아닌지, 내용이 부실하진 않은지, 그것도 아니면 나름의 주제가 떠올라서 포스트를 쓰기 시작했지만 애초의 생각과는 다른 글이 나왔다던가 하는 이유로 글을 발행하는 것도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내가 바라본 me2day는 전혀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el.님의 글 을 참고하면서 대략의 me2DAY에 대한 윤곽을 잡아 볼 수 있으며, el.님의 me2DAY 를 직접 둘러볼 수도 있었다.

순간의 영감을 쉽게 저장할 수 있는, 또는 오늘 일어난 일을 적었던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의 일기처럼, 포스트를 하기에는 망설여졌던, 오늘 일어났던 일을 짧게 써도 된다.

말 그대로 나의 오늘(me, today)을 기록하면 되는, 간지러운 곳을 끍어주는 효자손과 같은 서비스다.

me2day

me2DAY에 나도 me, too를 할 날이 기다려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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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개발로그 - devLog 2007/03/11 23:41 DELETE

    Subject: me2day 에 초대 받기 힘든 이유.

    me2day 에 초대받는 것을 반 포기했다. (오픈베타시에 써야 할 듯 ^^;; )초대받기가 힘들다.물론 여기저기 구걸(?)하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그냥 평범하게(지금까지 한 것처럼) 해서는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곰곰히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온다.me2day 를 사용하기 위한 진입장벽이 낮기 때문이다.예전에 초대장을 배포하던 서비스들은 이미 다른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거나,사용상의 어려움때문에 비전문가(?)의 접근이 어려웠다.그런데, me2day..

  2. Tracked from Windblog.com 2007/03/12 08:38 DELETE

    Subject: 바쁜 블로거들을 위한 미투데이 서비스.

    밤 늦게 RSS구독 페이지를 열람하다가 운 좋게도 미투데이 서비스의 초대장을 얻게 되었다. 별 다른 절차없이 오픈아이디로 가입하고 나의 미투데이를 개설해 첫 사용해 본 소감은 심플하고 뭔가 새로운 틈새바구니를 잘 찾아 냈다는 생각. 한 번 써보고 작성하는 글이라 세세하게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미투데이는 블로그와 같은 자신의 공간에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 짧은 글을 포스팅 하는 서비스라고나 할까. 짧은 글이라는 컨텐츠 특징에 따라서 다양하게 서비스가..

  3. Tracked from 알짜매니아 2007/03/12 09:40 DELETE

    Subject: m2DAY를 보는 5가지 시선

    1. 미니블로그? 홈피->미니홈피->블로그->미니블로그(??) 트렌드는 확실히 어필할 듯. 2. 블로그 for 블로그_댓글러(댓글맨)? 더블트랙 홈피보고 든 느낌. 링크+한줄 댓글, 여러사이트 댓글 한 곳에 모아두기. 미니블로그 형식으로.. 3. me2Day 첫느낌 그리고 대략 난감한 점 오픈ID 마켓터.. but, 자체 콘텐츠가 없다. 외부 backlink는 거의 없고 forward link전문. 그럼 PageRank가 잘 나올까? 무엇으로 돈을..

  4. Tracked from 5感 BLOG 2007/03/12 14:01 DELETE

    Subject: 순간의 기록! 바로 지금 - me2day

    올블로그가 me2day로 시끄럽다. 어제 밤만 해도 하얀거탑, 장준혁으로 시끌벅적 했는데 (물론 지금도 시끌벅적하지만), 지금은 me2day로 시끌벅적하다.클로즈베타에 초대된 분들이 그리 많지 않아 gmail처럼 초대장을 뿌릴 수 있는것도 아니고, me2day에 대해 포스팅된 의견을 종합해보면 정말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사실 얼마전, me2day를 접한 기억이 난다. 어느 분에 사이트에 무심코 들어갔는데, 짧은 글들이 주르륵 나오는것이다..

  5. Tracked from √ MIRiyA's AstraLog 2007/03/12 21:43 DELETE

    Subject: 싸이월드의 가장 큰 적은 미투데이

    .. 가 아닐까 생각합니다.이 생각은 블로그의 개념이 다수 들어간 C2와는 상관 없이 C1에 익숙한 제 머릿속에서 스멀스멀 기어나온 생각이라 참조 정도만 해주셨으면 합니다. 게다가 제가 원체 vs 구도를 좋아하...

  6. Tracked from 눈 내리는 겨울 밤 2007/03/14 09:19 DELETE

    Subject: 내가 찾던 서비스, ME2DAY

    일요일에 무얼 했냐 물으신다면 ME2DAY 초대권을 얻기 위해 죽돌이가 되었습니다. 미투데이 메인에서 3차 초대장이 일요일에 발송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3시에 잤음에도 7시에 일어나(꼭 그거 하나땜에 일어난건 아니지만) 그때부터 죽돌이모드로 5분에 한번씩 초대장 준다는 글을 찾기 시작했다. 검색하면서 원하는 사람은 많고 초대장 갯수는 적다는 걸 파악하고 이번에는 못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그 다음 배포를 염두해두고 동갑내기 친한 블로거 몇몇에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