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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도 가히 스팸의 계절이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로 스팸이 쌓이고 있습니다. 아침 9시 쯤에 100여개 쯤 되던 스팸 트랙백을 제거 하고, 학교에 갔다가 방금 확인해 본 숫자가 자그마치 3000여건! 10시간 동안 3000건. 대략 1분에 5개의 스팸 트랙백이 차곡차곡 쌓였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EAS를 뚫고 들어온 것이 3건이니, 블로그 스팸 차단 전문업체 태터앤컴퍼니의 놀라운 실력을 새삼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태터리안 들에겐 이제 EAS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덧: 이글을 작성하는 동안 스팸 트랙백에 100여개 더 왔습니다. 이중에 1%만이라도 진정한 댓글 또는 트랙백이었으면 하는 공상을 잠시 해봅니다.
2006-11-22 오후 10:36
EAS가 뚤리다!! by 작은인장
11/21, 스팸데이? by ZF.
EAS에 스팸이 솔솔 by 치리에
[하소연] 블로그 스팸... 어떻게 해야 하나요? by 秀呈
2006-11-24 오후 01:28
EAS를 뚫고 들어오는 스팸 트랙백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EAS 기능의 개선이 조금 필요한 것 같습니다.
2007-02-12 오후 08:12분
류광 님이 만든 "Trackback Validator Plugin "을 테스트 결과 일부기능이 작동합니다. 태터툴즈 스팸 필터링의 새로운 희망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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