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아르바이트 쉬는 날을 맞아 일부러 먹으러 다녔던 물건들입니다.
쫄면만 취급하는 곳에서 먹은 것인데 쫄면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고자 엄청나게 맵게 먹었답니다.
한 젓가락 먹자마자, 얼굴 곳곳의 모공에서 땀이 배어 나오는 것이 맛있습니다.
이 맛에 또 쫄면을 찾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다.
그리고 후식으로 먹은 역시나 매운 떡볶이입니다.
아~ 평소 아르바이트 때문에 못 먹었던 것을, 소원성취입니다.

모처럼 아르바이트 쉬는 날을 맞아 일부러 먹으러 다녔던 물건들입니다.
쫄면만 취급하는 곳에서 먹은 것인데 쫄면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고자 엄청나게 맵게 먹었답니다.
한 젓가락 먹자마자, 얼굴 곳곳의 모공에서 땀이 배어 나오는 것이 맛있습니다.
이 맛에 또 쫄면을 찾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다.
그리고 후식으로 먹은 역시나 매운 떡볶이입니다.
아~ 평소 아르바이트 때문에 못 먹었던 것을, 소원성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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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밤중에 군침이
ㅠ.ㅠ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군요.
올려놓고 제가 다시 배고파 버린
자폭인 것입니다. _no
매일 이 맘때쯤 되면 올라오는 보기힘든 포스트들,,
여튼 정말 맛있었겠어요.. 저도 낼 아침엔…
저희 동네는 오후는 되어야 장사를 하는 것이, 아르바이트 때문에 평소에는 못 먹어요. ㅠ.ㅠ
으아악. 둘다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ㅠ_ㅠ 휴학 하기 전, 한동안 친구들이랑 점심 먹으러 갈 때마다 쫄면을 먹어서 자제해야겠다는 생각에 안 먹은지가 오래 됐네요. (문장이 좀 이상하네요
아무튼 무지 배고파요
이 밤중에 쫄면 파는 곳도 없고
TT
; 입안이 남아나나요. ;ㅁ;
근데 매운 쫄면을 먹고 매운 떡볶이 후식이라니
매운 음식에 굶주렸습니다
;
뭐 조금 뒤에 시원한 우동 뽀글이로 입가심을 하면 됩니다
이제 막 슬픕니다. 배고픔에 눈물까지..

지금 당장 쫄면 만들어 먹고 싶은 마음이.. 그런데,고추장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난감하네요.ㅠ;
집에 고추장이 떨어져서 저도 슬픕니다
_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