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동안의 PC방 아르바이트가 나에게 선물해 준 것은 점점 더 진해져만 가는, 이제는 24시간 눈 밑에 무단침입해 계신 다크서클과 함께 몸의 안락함으로 인해 나태가 있습니다. 하루 일과도 잠자기와 아르바이트로 나눠지는 단순함.
덕분에 블로깅을 할 수 있는 시간은 자그마치 하루 24시간 중 반절인 12시간.
노가다를 해볼까 생각해 봤지만 곧 겨울이라 거의 하지 않으니..., 한 3개월 다른 아르바이트 자리 알아보고 나서 6개월 정도 노가다나 뛰어 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post script; 그나저나 나름대로는 맞춤법을 잘 지켜왔다고 생각했는데, 맞춤법 검사기로 살펴보니 맞춤법 틀린 것이 꽤 많군요.
아르바이트 새로 구하기
Trackback Address :: http://www.darklich.net/trackback/134


대신에 뛰어쓰기는 완벽 하잖습니까
!? 파하하

진짜 개막노동은 못 하겠어요


노가다 (X) 막노동 (O) 도 할 만은 한데
아파트 같은 곳은
'노가다'야 예전부터 꾸준히 쓰던 거라 바꾸기가 쉽지는 않군요.
등록금 벌어야 되는 입장에서 돈만 많이 준다면 몸이 힘들면 어떻습니까!
아르바이트로는 한날내내 쉬지도 않고 일하면 300정도 벌더군요. 프리터족이라던가

)
하루 일정이 아마
아침 새벽우유배달, 주차요원, 주말엔 결혼식 보조.. (
저도 블루문님 블로그에서 봤는데요
체력이 초사이어인 정도면 가능할 것 같군요. OTL..
등록금 벌고 계시군요. 전 약 1년정도 등록금을 4차원으로 들이부었답니다. (





.)
이라고 해도 날린 건 날린 거지요. 불효녀예요, 전. 아하하
하지만 1년이래봐야 250만원 가량
불효녀라니요. 돈이 들어간 만큼 하쿠린님도 좀 더 좋게 변하신게 있으셨겠지요.
;
아르바이트 구해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저는 뭘할지 생각하는게 제일 힘들던데요. 그 다음은 금방이죠 뭐~
;